🏆유스미디어 크리에이터 온택트 시상식!
✔일시 :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6시
✔ 플랫폼 : 환경재단 유튜브 www.youtube.com/kgreenfund

접수마감

2020년 07월 20일 (월) 18:00 까지

공모분야

환경영상 시놉시스 및
다큐멘터리 구성안

주제

미세먼지, 플라스틱 쓰레기, 대체에너지, 기후위기, 채식 등의 환경문제

YOUTH MEDIA CREATORS
2기 과정

YOUTH MEDIA CREATORS
1기 참여 후기

이찬주 / 동일공업고등학교/ 최우수상 ‘Live’

교내 동아리에서 후배들과 영상을 제작하며 주변 친구들에게 감각 있다는 칭찬을 종종 들었는데, 현업 감독님의 멘토링을 통해 내가 우물 안의 개구리였구나 하고 새삼 깨닫게 되었다. 같은 식재료를 가지고도 요리의 맛이 천차만별이듯, 같은 촬영 본을 어떻게 편집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었고 특히 멘토 임공삼 감독님께서 직접 학교로 찾아오셔서 편집 노하우를 알려주셨던 부분이 우리 팀에겐 가장 큰 수확이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작품이 업그레이드되어 최우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인주연 / 한국외국인학교 / 우수상 ‘그림자’

한 번도 단편영화를 제작해 본 적이 없었던 터라 사실 공모전에 참가하는 도중에도 많이 망설였다. 그러나 감독님들과 만남, 멘토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 그리고 꿈이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점차 이 공모전은 내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유스 미디어 크리에이터 1기에 참가하면서 영상, 환경에 관한 관심이 더 많이 생겨났을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필요한 교훈도 많이 깨달았다.아직 고등학생이라 입시 준비도 해야 하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단계이지만, 이 공모전은 분명 내게 내 꿈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갈 기회를 주었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그런 용기를 준 것 같다. 이 공모전에 참가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내가 되지 못했을 것 같다.

김은재/ 용인외대부설고등학교/ 우수상 ‘인형놀이’

고등학생이 되어서 관심 분야가 많다 보니 자연스레 진로도 고민하게 되었다. 기존에 내가 관심 있던 외교, 인권 분야가 아닌 새로운 환경, 미디어란 분야에 대해 더욱 경험해보고 싶었다. 유스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통해서 내가 알지 못했던 분야의 지식을 쌓고, 실전을 경험하는 것은 단지 내 지식적 습득뿐만 아니라 가치관의 성장과 진로 고민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더불어 동물에 대한 윤리 의식에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으며, 감독의 시선에서 영상(영화)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어떻게 관객들을 설득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학술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사고의 변환을 도모할 수 있는 제작자가 되고 싶다.

권송미 /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 관객상 ‘빙하’

영화과를 지망하던 고3 시절, 내 작품을 만들려는 의지와 열정에 불타오르다가도 이 길이 맞나 하는 생각에 불안감이 앞섰다. 그런 내게 GS SHOP 유스 미디어 크리에이터는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었다. 정답이 없어 응어리졌던 연출에 대한 고민은 문정현 감독님의 멘토링이 길잡이가 되었고, 제목 ‘빙하’에 걸맞은 뿌연 화면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은 김영철 촬영 감독님의 도움으로 빛을 발했다. 이 기회가 없었다면 작품을 만들 수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나는 서울예대 영화과에 진학해 제가 꿈꾸던 영화인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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